지역 미디어 콘텐츠·공공미술 확대 선도
본문
㈜록연(대표 윤진영)이 본사 주최 제4회 중소기업 혁신경영대상에서 지역인재발굴부문 광주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.
광주 서구 상무중앙로에 위치한 ㈜록연은 2018년 윤진미디어랩으로 시작해 공공미술, 조형물, 공간 컨설팅, 전시 기획, 디자인, 벽화, 콘텐츠 유통 등 다양한 미디어 및 공공미술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.
특히 ㈜록연은 다년간의 경력을 보유한 갤러리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미술 발전 및 작가들의 창작활동에 도움이 되고자 50여 명의 각 지역 소속 작가들과 함께 활동하며 전국의 공공미술 사업 확장을 위한 도시재생 및 상업벽화, 평면·입체 조형물 설치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힘쓰고 있다.
이와 더불어 급변하는 미디어 트렌드에 발맞춰 미디어크리에이터 양성 및 디지털 제작, 유통에도 앞장서고 있다. 이를 위해 윤 대표는 회사 내에 방음스튜디오, 호리존 스튜디오, 회의실, 교육실, 영상장비실 등 다양한 장비와 영상 촬영 및 편집을 위한 공간을 마련, 미디어콘텐츠 제작에 최적화된 시설 구현에도 나섰다. 이와 같은 노력에 지난해 12월에는 조명유닛 등 경관 구조물에 관련한 특허출원에도 성공했다.
윤 대표는 “청년의 나이에 귀한 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”이라며 “앞으로도 경관 및 미디어 사업에 박차를 가해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여성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관련링크
- 이전글광주 장애인체육, 민간 후원으로 우수 선수 지원 강화 26.02.02
- 다음글전남매일 '제4회 중소기업 혁신경영대상' 시상식 26.02.02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