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ORK

꽃피는 방젯골

2023.05

CLIENT

광주광역시 남구 방림동

ISSUE

딱딱하고 톤 다운된 방림동 거리 조성 필요

SOLUTION

방림(芳林)이라는 지명처럼, 꽃과 빛을 활용하여 주민들이 매일 걷는 거리에서 마음의 여유를 얻고 따뜻함을 얻을 수 있도록 예술 산책로로 재생

본문


본 프로젝트는 광주 남구 방림동의 회색조 옹벽과 삭막한 도심 거리에 위로와 안정, 그리고 지역성을 불어넣고자 기획되었습니다. 

방림(芳林)이라는 지명처럼, 꽃과 빛을 활용하여 주민들이 매일 걷는 거리를 마음의 여유를 얻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예술 산책로로 재생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.


기존의 텍스트와 오브제 사인에 은은한 백라이트을 적용하여, 야간에도 시인성을 확보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.
꽃과 나비 오브제 주변의 파스텔 톤 조명 연출은 마치 갤러리에 온 듯한 느낌을 줍니다.

삭막한 옹벽 위에 크고 화사한 꽃과 나비 오브제를 입체적으로 연출하여 도심 속 생명력과 활기를 불어넣고 따뜻함을 표현했습니다.

 

c983a39cb38e9e228873d9e4fd9b3a05_1773736561_6945.png


c983a39cb38e9e228873d9e4fd9b3a05_1773736562_9493.png

c983a39cb38e9e228873d9e4fd9b3a05_1773736560_5447.png


c983a39cb38e9e228873d9e4fd9b3a05_1773736813_0422.png
 

c983a39cb38e9e228873d9e4fd9b3a05_1773736814_0752.png

 


 
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